let / const

이전의 JavaScript에서는 변수를 선언할 때, var라는 키워드로 선언을 주로 하곤 했었다.

하지만 ES6 이후, var 라고 변수를 선언하기 보다는 let과 const로 선언 하는 것이 일반적인데 (사실 이것도 도데체 언제적이야)

사실상 let과 const를 사용 하는 것은 정말 단순하다. 변수라면 let, 상수라면 const를 쓰면 된다.

var는?... 이젠 쓰지 말자.

Arrow Functions

function myFunction() {
	...
}
const myFunction = () => {
	...
}

화살표 함수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this 라는 지시자를 사용할 때, 혼동이 덜 해진다는 점과 함수 객체를 다른 함수로 넘기는 과정에서 혼동이 덜 해진다는 점이다.

export & import

다른 JavaScript간의 참조 / 의존성 구축을 위해 사용하는 키워드

const person = {
	name = 'Gom'
}

export default peroson
export const clean = () => { ... }
export const baseData = 10;
import peroson from './peroson.js'
import prs from './person.js'

import {baseData} from './utility.js'
import {clean} from  '.utility.js'

default export로 선언 후 export하는 경우, 별 다른 조치없이 import 시, 해당 객체가 import 되며,

특정 변수를 import를 하기 위해서는 { } 로 감싸 선언한다. 특히 { } 내에 as 키워드를 통해 별칭을 선언 할 수도 있다. 물론 Wildcard( * )도 사용 가능하다.

Class

기존의 JavaScript는 proto type선언을 통해 일종의 상속, 클래스화 하였으나, 최근 JavaScript는 class 객체화를 제공한다.

여타 언어와 유사하게 Property / Method를 제공한다.

class Person {
	let name = 'Gom';
	const call = () => { ... }
}